고길이의여행이야기


제주도여행 정말 볼것이 많은곳, 숨은명소가 정말 많은곳이죠. 제주여행 계획하다가  생각하는정원은 꼭 가봐야될것같아서 올려봅니다.


1992년7월30일 문을 연 제주생각하는정원 정말, 이곳의분재는 예술같습니다. 사진으로 검색을 해보니, 정말 멋지죠. 세계각국 언론에서서도 "세계에서 제일 아름다운 정원'으로 꼽고 있다고 할 정도 입니다.  

100여종, 2,000점정도의 분재가 전시되어있고, 정원에는 물고기도 많이 있어서, 물고기밥 주는 재미도 솔솔합니다. 




*향나무 생각하는정원에*







1992년도면, 제주도개발이 거의 없을때인데. 황무지였다고 표현해도 될만큼, 가꾸고 다듬고, 정말로 손길이 안닿은곳이 없는곳입니다. 분재원하면, 작은나무 몇그루 분재했을까 생각할수도 있겠지만, 그동안 보았던 식물원과 분재원이 아닙니다. 계절마다 느껴지는 모습이 다르고, 작품 하나하나 감동을 주기때문에, 아이들, 교육에도 정말 좋은 제주여행코스이기도 합니다. 



생각하는정원은 특색이 있다면, 관람방법이 쓰여져 있습니다. 돌하루방도 있고, 자연힐링공간과 여유있게 산책하면서, 산림욕도 즐길수있는곳, 아이들,여성,가족 ,커플 누구나 편안하게 즐길수있는곳 입니다. 

분재원에 다녀보신분들은 아마 비교가 되실겁니다.




이용요금은 성인 10,000원 청소년 8,000원, 어린이 6,000원입니다

오전8시30분부터 오후 7시까지, 계절마다 약간씩 시간 변경이 될수도 있으니, 방문하실때 미리 알아보는것도 좋을듯 싶습니다.

제주도의숨은명소 꼭 가봐야할곳으로 독특한분위기를 즐기고싶을때나, 여유있는 시간으로 힐링하실분들은 제주도여행하실때 방문하시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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