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길이의여행이야기

일본에 가면 가장 많이 볼수 있는것이 자판기에 놀라게 될것입니다. 가깝고도 먼나라 일본의 4차산업혁명 준비는 우리나라보다 한참 앞서있습니다..호텔에 가면 직원보다 로봇이 많은곳도 있고, 로봇이  모든 업무를 하는곳도 있고, 심지어 바텐더도 AI로봇이 하고 있습니다. 요리사 로봇이 나오는 시대에 살고 있고, 자판기또한 이젠 로봇이 모든 업무를 하게 되는 시대입니다.인간이 앞으로 할수 있는 직업들이 점점 사라지고 있는것 같습니다. 

이젠 로봇시대에 도래, AI로봇아나운서 등장을 곧  TV뉴스에서 볼수 있게 됩니다. 29일 미국 월스트리저널 보도에 따르면, 일본의 AI로봇 에리카등장이 4월쯤 되면, 일본TV뉴스에서 볼수 있게 된다고 합니다. 그럼 어떤 특징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AI로봇 아나운서 "에리카"

일본AI로봇아나운서 4월부터는 티비로 볼수 있다고 합니다.이름은 "에리카", 나이 23세, 키 166cm 여성으로 설정이 되었고, 에리카의 얼굴은 가만히 있으면 로봇같지만, 실제로 말을 하게되면, 사람처럼 대화할수 있다는 점에서 아나운서를 해도 전혀 손색이 없을것 같은 이미지를 풍긴다고 합니다. 





아나운서로서의 시선, 몸짓, 움직임, 말투, 정말 중요한데.. 이런것이 이젠 가능해졌다고 하니, 일본의 AI로봇 아나운서가 어떨지 정말 기대가 됩니다.



얼마전에 드라마중에 유승호와 채수빈이 나온 '로봇이아니야"를 방영했었죠. 꽤 재밌게 보았던 프로였는데요. 인공지능은 시간이 지날수록 지능이 높아져서, 더욱 인간화 되어간다는  이야기로,, 로봇이 인간이 하지못하는 부분까지... 할수 있다는 이런 저런 주재로 만든 내용였었는데. 


인공지능로봇이  비서처럼, 혼자사는사람들의 가족이 되고, 친구가 되는 시대가 머지 않은것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일본AI로봇 에리카도 4월이면 TV에 등장하게 되면서, 로봇 아나운서가 점점 친근하게 느껴지게 될것 같습니다. 




지금은 로봇이 대화할때의 표정에 따른 감정표현등이, 아직 부족하지만, 의사소통 능력도 더욱 높일수 있다고 합니다.  사람과 같은 언어를 쓰고, 더욱 똑똑해지는  AI로봇은 어떨지도 궁금하지만, 이러다가 AI로봇에게 인간이 서야될자리를 빼앗기는것은 아닐지도 내심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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