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길이의여행이야기

가끔 어른들도 동심으로 돌아가서, 아무것도 생각없이 놀 수 있다면, 정말 스트레스 풀리겠죠? 이번 대전유성온천축제에서 가장 재밌고 기억에 남았던 것이 바로 물총싸움했던거 같습니다. 

유성온천수를 온몸에 한가득, 젖던 말던, 우비를 입어도 전혀 소용없던것,, 대전시민들과, 관광객들이 함께 어울리면서, 유성온천수를 몸에 뿌렸습니다. 






대전유성온천 물총싸움


대전 유성구 온천로에서 개막한 유성온천축제, 2018년 5월11일부터 13일까지. 금토일 3일간의 축제는 막을 내렸습니다. 축제 현장에 있던 저에게는 정말, 좋은 추억을 남겼는데요.. 아마 내년에도 또 방문할 것 같습니다.  그때는, 대전에서 꼭 가봐야할 곳 등, 검색해서, 꼭 다녀 와야 겠습니다. 




11일은 비가 너무 많이 내려서, 유성구 온천로현장은 어떨까 생각했는데. 역시. 비를 맞으면서도 축제현장을 빛내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조금 놀라기도 하고, 

전혀 비오는것은 아랑곳 안하고, 대전유성온천축제는 계획되로 진행이 되더군요. 

다음날 12일 온천수물총대첩이 너무 기다려졌는데, 2시에 진행이 되었습니다. 25톤짜리 대형 물트럭도 동원해서, 많은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모두 온천수로 목욕을 했던거 같습니다.





2시에 모여라 한동안 방송은 계속... 

아이들, 물총, 어른들도 물총, 그리고, 우비도,  저편에 위에 있는 사람들은 유성온천팀  아래는, 대전시민들,, 일단, 25톤 대형트럭의 온천수를 모두 사용해야 끝이 나는 대전온천수 물총 대첩!!

 





대전유성온천축제에서 온천수물총싸움은 모든 각종 질병을 온천수로 씻어낸다는 깊은 뜻도 있다고 하네요.  일단, 온천수라서 따뜻해서 기분은 좋았습니다.









댄스경연대회도 보고, 물총도 하면서, 어른 아이들 할 것 없이 즐거웠는 시간 였습니다. 

움짤과, 영상을 준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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