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길이의여행이야기

대전여행 유성온천축제때 다녀오면서, 빠질수 없는것이 온천욕이죠. 2018년 유성온천축제 둘째날은 비가 너무 많이 와서, 옷이 모두 젖은 하루.. 따뜻한 온천욕을 하는 순간은 정말 좋았습니다.  처음 가보는 국내온천욕은 어떨까 궁금하기도 하면서, 기대도 되고, .. 





유성호텔 대온천탕

대전유성온천역에서 걸어서 얼마 안걸리는 곳, 대전에 살면 자주 가고 싶은곳 .. 


대전에서 꼭 가봐야 할 곳이 바로 유성온천이죠. 이곳저곳에 대온천탕이 많아서, 원하시는 곳에서 온천욕을 즐기면 되는데요. 이번 대전여행에서는 유성호텔을 선택.. 다음기회에는 다른 호텔을 이용해야 될 것같습니다. 










대온천탕에 들어오는 입구입니다. 들어오면 매점과 대합실 같은 곳이 있습니다. 가족이나, 친구들, 아니면 단체관광객들이 오시는 분들이 많은 것을 알수 있었습니다. 





번호표를 받으면, 이렇게 신발을 직접 보관하면 됩니다. 신발장은 안쪽에도 굉장히 많은데, 사진촬영 사실, 좀 조심스러운 부분이라서, 이정도로만 남기겠습니다.




탈의실에는 이렇게 필요한것을 직접 구매할 수 있는 자판기가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사우나에 가면,, 타올이나, 샴푸,린스 하나씩 구입을 하셨는데. 자판기가있으니 편하긴 합니다. 현금이용을 하는 것이 좋을것 같으니, 현금 준비하는것 잊지 마세요. 





가장 중요한 물품 보관함입니다. 탈의실에서 보관해도 불안하다고 생각되는 분들은 이렇게 별도의 물품보관함이 있다는점.. 유성호텔 대온천탕 나름 신경을 많이 쓴것이 보이더군요.



온천하면 생각나는 곳이 가까운 일본이죠. 노천탕이 많아서, 실내온천욕과 노천탕을 이용한 온천욕은 정말 좋습니다. 유성호텔 대온천탕에도 노천탕이 있다고 하는데. 남탕에만 있다고 하네요. 여탕하고 바꿔가면서 이용한다면 좋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입구에는 유성호텔의 유래와 효능등에대해서 보여주는데. 아토피 질환에 특효라고 하네요. 제가 아토피 피부질환등 정말 고생을 많이 했었는데. 정말 오길 잘 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온천수가 피부보습에 좋다고 하니, 시간 나면, 가끔 내려가야 될 것 같습니다. 

대전여행은 정말 뜻깊은 여행이 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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