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길이의여행이야기

대전여행 이야기는 계속 포스팅을 하게 되네요. 대전역을 처음 이용하고, 대전중앙로를 걸어보기도 했는데요. 이곳은 대전여행오면 꼭 가봐야할곳이라고 합니다. 

나중에 대전박물관에 가봐야 될것 같습니다. 

지금 서울도 과거와 지금의 서울이 바뀌었는데. 서울역사도 한번도 못 갔네요. 내가 사는동네, 과거와 현재 모습 비교해 보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꼭 시간내서 서울역사도 다녀 와야 겠습니다.







대전중앙로 역사는 어느정도 일까요?

대전중앙로역에 지하철 하차를 해보니.. 서울의 지하상가와 다른 느낌였던것이 바로 보이는 곳이 모두 화장품매장이 둘러쌓여 있어서, 놀라기도 했죠. 





대전역과 옛 충남도청 사이는 약1.1km중앙로로 일제강점기에는 "춘일정통(春日町通)이라 불렀다고 합니다 광복이후에는 "중앙로"라고 이름을 얻게 되면서, 지금의 중앙로가 .. 되었다네요. 거의 100년의 시간이 지난곳으로 굉장히 오래되 곳입니다. 


근대 대전의 모습은 화려했지만, 식민도시 대전은 그늘이 공존하였던 곳이라고 합니다.






지금 대전 중앙로의 모습은 지하상가로, 옷가게 부터, 화장품매장, 핸드폰, 여러 식당과, 가방매장등, 없는것 빼고는 모두 모여 있는 곳이였습니다. 





요즘 많이 하는 슬라임도 있는데. 구입은 안하고 사진만 찍어봤습니다. 



지하상가이지만, 굉장히 길었습니다. 1.1km 정도, 거의 끝에서 끝까지 걸어보았는데. 결국에는 길을 잃고 말았답니다. 막상 걸어보니  볼것이 너무 많았습니다.






대전유성온천축제기간이라서 그런가요. 사람이 많았는데. 평상시 주말에도 이정도는 있겠죠?







대전중앙로 가봐야할곳이라고 해서 가봤는데. 그냥 보기에는 평범한 지하 상가였지만, 그래도 이곳의 역사가 있는곳, 생각하면서  중앙로 지하상가 걸어보는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이 글을 공유합시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

본문과 관련 있는 내용으로 댓글을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