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길이의여행이야기

음식은 항상 천천히 조금씩. 소식을 해야 된다는것을 피부로 느끼는 하루였습니다. 탄수화물, 밀가루음식먹으면 소화가 잘 안되신다면, 자제하는것이 좋은 것 같습니다. 

정말 소화가 안되고, 속이 더부룩하고, 입맛이 없고, 울렁거림이 있다면, 먼저 병원에 가봐야 겠지만, 일단. 이런 소화제도 약간에 도움이 되는것 같습니다. 

오늘 제가 먹어본 가레오는 역시. 맛은 별로 였습니다. 





액상소화제 가레오

액상소화제는 거의 먹지 않는데. 이번에는 어쩔 수 없이 먹어 보았습니다. 다행히.. 회사직원이 준 가레오는, 효과있어서 이렇게 포스팅 하게 되네요.. 


숙취에도 좋고, 정말 소화가 않되서, 더부룩할때 드신다면 효과적인 거 같습니다. 단단히 체했다고 생각되고, 입맛도 없을때 먹으면 좋은 소화제 같습니다. 





소화제를 안먹고 항상, 손을 따는 민간요법.. 

사실. 이 방법이 제일 좋다는 어르신들의 말씀도 좋지만, 액상소화제 가레오도 괜찮은거 같네요.



이건.. 낱개구매를 하게 되면 2천원인가보네요. 원래는 낱개판매금지도 가능한것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소화안될때 가레오는 5ml 로,, 디히드록시디부틸에테르 가 들어있는데. 어떤성분인지는 전혀 알수 없습니다. 

의학적으로 아는것이 없는 이유.. 



생긴것은 이렇게 생겼습니다. 별맛아니겠지 했는데. 그냥, 먹을땐 좀 그렇더군요.






끝부분을 잘라서, 드링크와 함께 드시면 좋다고 하네요. 저는 그냥, 물과 함께 먹어보기로 하고, 소화제와 함께 먹어보았습니다. 

가레오 먹은 후에는 냄새 못참겠다는 분들은, 일단, 사탕이나, 달달한것 준비하고 드시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소화안될때는 액상소화제 가레오먹고, 많이 좋아졌습니다. 아직 까지 입맛이 돌아오진 않지만, 아픈것 바로바로 치료해서, 건강한 생활 하셔야 됩니다. 

진짜로 체한것인지, 소화가 않된것인지는 정확한 검사를 받아 보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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