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길이의여행이야기

세계여행 스위스인터라겐 이야기입니다. 스위스하면 인터라켄 여행의 필수코스로 꼽힐만한곳이죠. 

정말 사진만 봐도 멋진데. 친구가 다녀온 귀한 사진을 보내주었네요.. 추억의 고이 간직한 사진을 이렇게 꺼내서 올려봅니다.











알프스산맥을 바라보며서,, 패러글라이딩.. 직접한다면 정말,, 고수공포증인 저도 얼마든지 할수 있을것 같네요.. 스키나,보드 뿐만아니라, 겨울 스포츠로, 즐길수있는 스포츠.. 





이곳이 융프라호라고 하죠. 유럽의 지붕이라고 하는데.. 멋지네요.. 










호수사이의 마을 인데요.. 고요해보이고 평안해보이는곳이죠. 우리나라와는 사뭇 다른 분위기네요..


























스위스 인터라켄 고요하고 평안해보이는 이곳, 여행으로는 좋은곳 같습니다 . 워낙 조용한곳이고, 휴식처로 많이 오는곳이기도 합니다. 지금이곳사진으로보는 스위스 융프라우기차역은,, 관광객집합소로 유명한 곳이기도 합니다. 기차타고, 인터라켄 유럽알프스여행을 하시게 됩니다. 정말 사람이 너무 많은곳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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