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길이의여행이야기

갤럭시노트9 미국에서 언팩행사 진행한지 얼마 안된듯한데. 벌써 출시임박이네요. . 

24일 정식 출시를 하기때문에. 이미 갤럭시노트9사전예약은 끝난것 같습니다. 그동안 스마트폰출시 신규폰이나와서 별 신경을 안썼는데. 이번에는, 노트시리즈를 사용하다보니 관심이 생기네요. 

현재 갤럭시노트8사용이니. 노트9스펙이 궁금해지더군요.




갤럭시노트9 사전예약이 시작되면서 저는, 현대백화점에 우연히 갔다가 체험존에 다녀왔습니다. 우연히 이런곳에 다니다 보면 왠지 좋긴 합니다. 

노트9스펙은 어떨까 궁금하기도 했는데. 역시 노트시리즈는 S펜이 중요한 듯.. 

이번에는 S펜은 블루투스 탑재가 되면서, 그동안의 필기도구의 기능보다는 좀더 생활 편의성을 높인것 같았습니다. 




갤럭시노트9 출시임박 S펜인기 


그동안의 블랙의S펜 사실. 노트시리즈를 사용하면서, S펜 활용얼마나 했을까 싶을정도네요. 노트8이용하면서, 사진 캡쳐, 바로바로 번역기능이나, 움짤만들고, 자르고 편집기능, S펜활용을 했는데.. 

앞으론.. 업무용으로도 많이 사용할 것 같단 생각이 듭니다.


옐로우펜이 굉장히 비싸보이네요. 사실. 고가의 스마트폰 결코 싼 가격은 아니죠. 



블루투스 탑재되어서, 이젠. 잠금화면도 S펜 누르기만 하면, 화면이 열리고, 사진 촬영이 되더군요. 한번 누를때와 두번 누를때는 또 다른 느낌.. 후면의 사진도 S펜만으로도 설정이 바로바로 된다는점에서 신기했답니다. 




지역마다 갤럭시노트9체험존이 있는데.. 가까운역에서 진행이 되었죠.지방은 좀 몇군데 없었던 것으로 아네요. 




갤럭시노트9체험존에서는 스마트 S펜드로잉, 인스그래머블 사진찍기, 배틀그라운드꿀팁정보등  여러가지 체험을 할 수 있었는데요. 처음엔. 갤노트8과별차이 없겠지 했지만, 차이가 많더군요. 





갤럭시노트9가 조금 코고 각진 모양

노트9 디스플레이가 (6.4") 노트8(6.3")는 작아졌고, 해상도는 쿼드 HD+2960 *1440으로 동일하더군요. 모서리는 전작이좀더 둥그란 모양이란점.. 


자동번역기능

이젠 해외여행이나 외국어공부 걱정안해도 될듯하네요. 외국에에 바로 대기만해도,, 이렇게 바뀌게 됩니다. 자전거전용, 카메라를 갖고 가기전에는 외국어로 씌여 있었던것이 자전거전용으로 바로 바뀌게 되죠

기본적으로 104개국어로 바로바로 번역이 된다고 하네요.






슈퍼슬로모션기능

겉모습은 전작과 달라진것이없는데. 노트9의 사진 찍는 슈퍼슬로모션은 앞으로 여러가지를 변화를 시킬것 같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움짤을 만들면 더욱 재밌을것같고, 동영상촬영의 재미를 더할 것 같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전작과 촬영모드 비교사진입니다.

갤노트8도 화질이 굉장히 좋은것으로 유명한데.. 노트9는 완전 다르네요. 조리개가2개라고 합니다. 한개일때와 2개의 차이는 이렇다고,, 사진을 찍어서 보면, 분명, 다릅니다. 확대해서 보더라도 아주 선명하게 확인이 되더군요. 





갤럭시노트9출시임박해서, 지금도 S펜기능, 슬로모션기능등도,, 체험하려는 분들이 많은것 같더군요. 

S펜 기능이 너무 마음에 들던데. 그래도 지금 노트 8에 만족해야겠죠? 핸드폰에 대한 지식이 부족하다보니. 이정도로 포스팅으로 마무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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