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길이의여행이야기

세계여행사진을 계속올리면서 호주여행은 너무 너무 가고 싶어지네요. 아무리 바빠도 여행은 조금이라도 젊을때 떠나야되는거 같습니다. 호주자유여행, 세계여행준비를 하시는분들 미리 사진으로보는세계여행으로 알차게 준비해보세요.







이곳은 호주의 오페라하우스와 하버브리지입니다. 워낙 유명한곳이기도 하죠. 이곳을 자유여행하시는방법3가지 이용해보세요..첫째시티투어를 즐기면서 편안하게 여행하는방법,두번째는 호주시드니패스를 이용하는법과 세번째방법으로는 발닿는데로가는여행방법,, 자유여행으로 시간이 많은분들은 도보로 원하는곳을 자유롭게 하시는여행을 추천드립니다. 



▲시드니시티전경사진▲


자유여행을 하다보면, 가끔 길을 헤맬수도 있으니 조심하셔야됩니다. 숙소에서 시티맵을 구해서 이동하신다면, 좀더 효율적인 자유여행이 되실수 있습니다. 다행히도 호주는 복잡하지 않아서 편안하니, 시간내셔서 산책도 해보시고 도보여행도 괜찮을것으로 보입니다.



▲맥쿼리부인이 산책하던 산책로안내표지판▲ 



호주의도보여행 ,워킹여행을 하실때 꼭 추천장소로 멜번보타닉가든입니다.식민지시절조성된 시드니의 대표적인 정원인데. 지금은 강이나, 벤치, 등 정말 잔디밭까지 멋진곳입니다. 호주여행을 잘 왔다는 느낌도 들만한 곳이기도 합니다. 




보타닉가든의 산책로 안내표지판



안내표지판은 지나칠수도 있는데요..식민지시절의 보타닉가든이다보니. 이런 표지판도 기념이 되는거 같습니다. 여행자들이 정말 많이 오시는곳이기도 하고, 숲길이나, 해안 산책로를 이용하시는것도 좋습니다. 건축물들이 아름다워서, 뷰포인트가 있는데 미시즈맥쿼리 포인트입니다.










마지막으로 이곳은, 맥쿼리부인의 의자라고도 불린다는 곳입니다. 식민지시절 맥쿼리부인이 남편을 기다리면서, 앉았던 곳이라고 해서, 붙여진 이름으로이곳은 관광명소가 된곳이기도 합니다. 참, 이곳은 도마뱀도 많다고 하니, 겁이 많으신분들은 긴장도 하시고 산책하셔야 될것 같습니다. 


출처 :트래블아이자유여행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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