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길이의여행이야기


안녕하세요. 건강한 일상생활은 정말 중요하죠. 개인적으로 건강을 잃고, 치료를 굉장히 오래했는데, 건강해지면, 뭐든지 해야지, 뭐든지 할 수 있겠단 각오를 하게 되네요. 정말, 7년넘는 병원생활하면서,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건강유지를 하기 위해서, 정말 노력을 많이 했던 것 같습니다. 오늘은 간염정말 무서운데, 간염무섭다면 꼭 이렇게 해야 된다고 하네요. 우연히 책을 읽다가 도움이 될 것 같아서 , 남겨봅니다.


간염예방법 

간염이 무섭다면 씻고, 끓이고, 익혀라, ,손을 씻고, 물끓이고, 음식익혀라, 어쩌면 가장 기본적인 생활습관, 먹는습관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간염은 우리몸에서 가장 큰 장기의 간에 바이러스 감염으로 염증이 생긴다고 합니다. 종류도 보니, A,B,C,D,E형으로 , 종류도 많더군요. 

A형과 E형의 간염이 음식섭취로 감염되고, B형과 C형은 바이러스로, 사람의 체액이나, 혈액을 통해서, 감염된다고 하네요. C형이 무서운것이 바로 주사기 재사용을 하게 되면, 이것이 문제가 되고 있는데, 아직도 주사기 재사용하는 곳이 많은 것 같습니다.




간염예방법에 대해, 알고, 조심하다가 병원에서, C형감염이 된다면 정말 억울할 것 같습니다.이런일은 절대로 없어야 될 것 같네요.

음식잘못섭취해서, A형이나,B형 감염이 되는 경우에는 예방백신이 있다고 하지만, C형감염은 백신은 없지만, 약을 복용할 경우에는, 50%~80%정도 항원이 없어지고, 항체가 생겨서 결국에는 완치된다고 합니다. C형간염 정말, 이런일이 생기면 안될것 같습니다.




A형간염

A형간염이 음식으로 전염이 된다고 하는데, 만약 어패류나, 날것, 오염된 물을 끓이지 않고 먹게 되었을때. 감염의 원인이 된다고 하네요. 만약, 단체생활을 하시는 경우에는, 항상 조심해야 되는것이, 물이 그렇고, 음식또한, 발병율이 높으니 조심하는 것이 좋겠죠. 

개인이 생활할때는, 위에서 말씀드린것처럼, 씻고, 끓이고, 익혀먹는 습관이 정말 중요합니다. A형간염의 증상은 잠복기가 15일정도인데, 증상이 발열, 오한, 두통, 피로감등이 올 수있습니다. 단체생활을 하다가, 이런 증상이 보인다면, 바로 병원에서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이 정확히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B형간염

B혈간염은 혈액이나, 성적접촉, 주사기와 바늘등으로 전염이 된다고 합니다. 급성B형의 경우는 복통, 식욕부진, 황달 등의 증상을 보이기합니다. 혹시 만성B형의 경우는 꼭 치료를 해야되는데, 몸살기운과 피로감이외의 특별한 증상이 없다보니, 방치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평상시와 몸상태가 조금만이라도 다르다면, 꼭 검사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성인의 경우는 백신을 통해서, 감염예방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감염예방법이 있는데도 그냥, 방치는 절대 안됩니다.



C형간염

이것이, 혈액을 통해서, 즉, 주사기를 재활용하게 되면서, 감염이 되는데, 만약, 피어싱을 끼어볼때, 제대로 소독이 안되어있을 때도, 공중목욕탕의 손톱깎이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개인용품이 꼭 필요한 것은 공용사용을 피해주시고, 문신,피어싱같은 것도 꼭 피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소독도 중요하지만, 재사용은 절대 하지 않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오늘은 간염예방법에서 간단하게 말씀 드렸는데요.. 조개류, 어패류 날것으로 먹지 않도록 하고, 곡 지하수나, 약수는 반드시 끓여 마시길 추천드립니다. 

1.과일도 깨끗히 씻는다.

2.식전에, 화장실 이용후에도 요리전에도 꼭 손을 앃도록 하라고 합니다. 

3.찌개등은 개별 그릇을 사용해서 덜어 먹도록

4.복통, 식욕부진, 피로감, 황달 이 있다면 바로 감염의심을 하고, 검사를 받는다.

5. 면도기,손톱깎이는 공동사용하지 말것, 

6. 단체생활을 하고, 15일정도 지나서, 발열, 두통이 있어서, 의심을 해야한다. 


간염예방법이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다음에도 좋은 정보 남기겠습니다. 


이 글을 공유합시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

본문과 관련 있는 내용으로 댓글을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