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길이의여행이야기

◆호주 그레이트오션로드 2탄




세계여행하다보면 죽기전에 가봐야할 100군데중 한군데가 "호주 그레이트오션로드"일겁니다. 12사도바위는 기암절벽,석회암바위들 장관을 이루는곳이다. 300km에 달하는 그레이트오션로드는 날씨에 따라서 보는 느낌이 달라지기도 하는데, 흐린날씨도 정말 멋진곳입니다. 단체관광을 와서 기암절벽을 보기도 하지만, 자유여행을 하시는분들은 기회가 되신다면 헬기여행을 하시면  더욱 멋진 감상을 할수있을겁니다.  헬기가 아니고서 멋진 자연의 아름다움을 사진으로 담기에는 부족한 느낌이지만, 거대한 석상들의 아름다움은 입을 다물지 못하는 곳이도 하죠.











◆호주 로크아드 협곡 안내판





◆12사도 바위 안내도 

자세하게 보여주고 있다.



 로크아드협곡사진









바위는 2개로 나뉘어졌지만, 찍는 방향에 따라서 하나의 바위로 연결된것처럼 보일수있는곳이다.






포트캠벨국립공원 표지판 



◆포트캠벨 국립공원 풍경사진


이곳은.. 해마다 멋진 풍경을 볼수있는데 1cm~2cm씩 파도에 쓸려서 점점 사라지고 있다고 합니다. 안타까운것은 언젠가는 볼수 없을수도 있기때문에.. 죽기전에 꼭 한번 보러 가야될것 같습니다.  호주여행 배낭여행으로 볼것도 구경할곳이 정말 많은곳, 이곳 포트캠벨 국립공원은 어떤가요?





◆런던 브리지사진










호주의 그레이트오션로드의 12사도바위,로크아드협곡,런던브리지등 어떠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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