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길이의여행이야기

오랜만에 문화유산관련 글을 올리게 되네요.

우리나라 여행을 다니다보면, 정말 멋진곳이 너무 많고, 문화유산도 정말 많은곳이죠..




2014년 문화체육관광부,한국관광공사에서 선정된 곳이 부석사와 소백산.... 입니다.

그렇다면.... ~~~

2018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 앞둔곳이 소수서원에 위치한 숙수사입니다. 





2018년에 숙수사 주지백재스님과 한극세계화운동연합 (오양심회장)과함께 우리문화역사를 배우고, 전통문화를 체험하고 배우는 취지로, 제1기 영주문화유산답사 프로그램을 기획하게 되었습니다. 



영주문화답사기간

2월11일~2월12일까지 (1박 2일간)진행.. 


답사진행되는곳은 =>영주 숙수사에 세워진 소수서원을 출발으로 소수박물관, 금성대군신단,선비촌,선비수련원,숙수사,순흥도호부,무섬전통마을,부석사등, 영주와 품기일원의유적과 문화유산을 둘러보게 됩니다.



체험,이벤트 참여가능

소수서원과 연계되어 있는 선비촌, 선비수련운에서는 선비의 생활상을 이해하면서 오감체험형식의 전시를 하고 있고 참여형이벤트와 전통문화체험의기회가 제공이되기때문에.. 답사를 하시는분들은 기회 놓치지 마세요. 


바로가기=>답사단참가신청하러가기






무섬마을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에 뽑힌곳


문화유산을 답사하시는분, 여행하시는분들은 아마 영주의 무섬마을은 들어보셨을겁니다.

3면이 바다로 이루어졌다고 해서 무섬마을이란 이름이 붙혀진곳이죠. 


대한민국에테마여행 10선에 뽑힌곳으로 많은분들이 아실겁니다.  이번 영주문화유산답사에서는 무섬마을과 유교의 산실'소수서원'등 선비코스가 진행이됩니다. 



영주답사코스 소수서원과 선비촌 출발



부석사와 영주 무섬마을


부석사 - 화엄경의 시간여행


무섬 외나무다리 




무섬마을이나,소수서원,부석사등의 목조건물들에 대해서는 앞으로 정보올려드리겠습니다. 오늘답사코스중에서  무섬외나무다리에 대해서 짧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이곳은 정말 기회가 되신다면 한번 꼭 다녀오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은곳이기도 합니다. 


외나무다리로 만들어진곳 , 각종 드라마나, 광고, 영화를 보면 자주 보던 장소죠. 이런 운치있고, 빠질수밖에 없는 무섬외나무다리.. 이곳은,,사랑받을수밖에 없는지 이유가 있었습니다. 무섬마을은 100년이 넘었다고 하는곳이 정말, 시간이 빨리 흘러가기 하는것 같습니다. 가옥은 현재 16채정도 남아있고, 조상들의 자취와 숨결을 느낄수 있는곳이기도 하죠..

 

아마, 안동 하회마을을 연상시키는 무섬마을에서, 어른들도, 동심의 세계에 빠질수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워낙 폭인 좁아서, 반대편에서 사람이 건너오게 되면, 피해줄수 있는 공간까지 만들어져 있기도 합니다. 외나무다리의 좁은 공간에서, 느끼는 미학과 더불어 발아래에 흐르는 강물에서 느끼는 느낌까지.. 함께 느낄수있는곳, 무섬외나무다리이기도 합니다.  

기회가 되시면 이곳은 답사가 아니더라도 한번씩은 다녀와보세요..





그이외에도, 영주문화유산답사일정은 마지막으로 산림치유원으로 영주시 봉현면과 옥녀봉 일대에 건립된곳이라고 하는 국가 산림치유원에서, 심신안정이나 건강증진 기회로 치유와 힐링을 하시게 됩니다.


제1기 영주문화유산답사일정은 변경될수도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문화유산 힐링도 하면서 공부도 하고, 한국세게화로 많이 알려져서, 이번에 꼭 유네스코에 등재되었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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