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길이의여행이야기

미국 전기차 테슬라 본격 판매실시 15일부터





미국전기차브랜드가 있다. 테슬라(Tesla)가 경기도 하남시에 "스타필드" 이곳에서 15일 10시부터 판매개시된다. 전기차라고 하지만, 가격이 만만치 않다. 판매가는 1억 2100만원 풀옵션가격은 1억 6100만원 고가의 전기자동차이다. 이런 고가의 전기차를 또 충전을 해야되는 불편함까지 있는데.. 과연 한국상륙한 테슬라의 정착이 잘 될지 의문도 생긴다. 


미국브랜드 테슬라가 국내 처음 도입이 되고, 15일부터 고가임에도 판매개시가 되면, 국내 시장의 판도에 많은 영향이 미칠것으로 예상이 되기도 한다. 전기차인만큼, 충전을 해야되는 불편함이 있지만, 모델S90을 급속 충전하게 될경우는 100%로까지 완충하게 된다. 약 40분의 시간이 소요되는것으로 알려졌다. 





테슬라 전기차의 단점은 고가로, 충전을 해야되는 불편함이 있지만, 장점은, 유류비를 약 1189만원 아낄수 있다고 한다. 만약, 정부보조금이 없는 모델을 5년이상 타게 될때 가솔린부분에서 절약이 된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이번주에 1호점 오픈에 이어서 2호점 청담점에 오픈을 하게 되면서, 홍보효과를 제대로 보고 있다고 한다. 개인적으로 고가차량이라서, 탈수 없다는 점도 있지만, 전기차라는 것에 눈길이 갈수밖에 없는거 같다.







국내 첫 도입되는 전기차테슬라,, 충전인프라가 제대로 구축이 되는데는 시간이 걸리겠지만, 얼마나 빨리 안정화 될지는 기다려야될것 같다.  지금 테슬라는 젊은사람들이 좋아할것이라고 하지만, 충전문제게 걸림돌이 생길것같다는 우려의 말들도 나오고 있다. 안정되고 정착되는데까지는 시간이 좀 걸릴것 같다. 


출처:투데이코리아


이 글을 공유합시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

본문과 관련 있는 내용으로 댓글을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