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길이의여행이야기

세계일주 일본여행편으로 오늘은 도쿄인근지역 사이타마현 남부지역의 가와고에시를 알려드리겠습니다.가까운 일본이다보니, 도쿄지역은, 한국과 별다른 느낌이 없다는것을 가끔 느끼곤 해서, 일본정서, 에도시대의 정취를 느낄수 있는곳을 엿보는것이 좋다고 생각됩니다. 도쿄인근지역의 사이타마현의 남부지역에 위치한이곳은, 관광객들의 발길이 끈이지 않는곳이기도 합니다.







일본여행 가와고에시 다녀온지도 몇년이 지났는데요. 아마 지금은 많이 변했을지도 모르겠네요.. 제가 방문했던곳은, 가와고에시 (川越市)くらづくり(쿠라즈쿠리)거리로 불리기도 하는곳입니다. 구글지도에서 검색을 해보니, 도쿄에서 북쪽으로 사이타마현 옆이 가와고에시네요.. 



볼거리 에도시대의 정취를 도교인근에서도 충분히 느낄수있는 곳으로 일본여행준비하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일본자유여행 가와고에시의 메인거리


도쿄, 신주큐,긴자의 높은 건물만 보다가 이런 에도시대의 건물을 볼수있는것으로 여행의 즐거움이 더하기도하고 꽤 인상적인곳이기도 합니다.. 메인거리로 이곳에서 관광객들의 사진 찍는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사이다마현의 가와고에시는 높은 건물이 없고, 건축양식도 독특한점이 눈에 많이 띄는곳이기도 한데요.기와로된 지붕들이 양쪽으로 쭉 있는데..일본에 있다는 느낌도 들고, 에도시대의 건축양식이 아직도 남아있는것이 대단하단 생각이 드는곳이기도 합니다. 




볼것이 많은 가와고에시 중심에는 100년의 지난 종탑이라고 불리는 도키노타네(시각의 종)이 있습니다.이곳의 옛방주가 철저하게 시간을 지키기 위해서 만들었다고 하는데. 정말, 오랜 시간이 되었는데도, 잘 보존되고 있습니다.




◆하루에 4번울리는 시각의 종 

오전6시,12시,오후 3시 오후 8시






일본여행 에도시대의 거리 자유여행을 하다보면 흔히 볼수있는 것이 수공예품일겁니다. 수공예품 판매가게들을 많이 볼수있는데요. 소품이지만, 우산,신발,옷까지도 종류가 굉장히 다양합니다. 가격은 여행객들에게 부담이 될수도 있는 가격, 꼭 필요한선물이라면, 작은것 하나 기념으로 사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참고로, 아주 작은 인형하나가 300엔.. .. 부담은 될수있는가격,,입니다.







◆위의 사진은 과자거리 즉 오카시 (お菓子}祭り 오카시마쯔리(과자거리)



자유여행 일본여행을 할때는 특산물을 빼놓을수 없을것이다. 특히 사이다마현의 가와고에시의 특산물은, 고구마생과자, 오이모나마카시(お芋生菓子)라고 불리는것이 많은데.. 맛은 과자보다는 빵과떡의 중간맛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과자안에 앙금이 들어가있어서, 좀 단맛으로 단것이 싫어하는분들은 조금만 드시는것이 좋을듯합니다. 아이들, 단맛좋아하는분들에겐 선물해도 좋을특산물이기도 합니다.






세계일주 일본여행에서 빠질수없는것이 장어덥밥, 개인적으로 너무나도 좋아하는데. 가격이 후덜덜...

가와고에시가 장어의 특산지라는것이 그때 알게 되었지만, 장어덥밥은,, 비싸다는것 참고하시면 됩니다.  밥위에 장어꼬리 하나정도에  850엔정도,, 반찬은 단무지 조금이 전부인데.. 특산물 맛을 볼것이 아니라면 그냥, 보는것으로 만족해도 될듯한 맛.. 자유여행으로 좀더 맛있는곳이 많으니깐. 맛집을 찾아보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도쿄인근에서 에도시대의 모습,정취를 느낄수 있는곳은 이곳저곳 많지만, 가까운곳이니 한번 들려보는곳도 좋을것 같습니다. 


가는방법은 신주쿠역이나, 이케부쿠로역에서 버스, 전철 이용이 가능합니다. 가격은 980엔정도.. 한번 시간되면, 다녀오시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오늘은 일본여행편 가와고에시여행기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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