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길이의여행이야기

제주도여행 우도에 가면, 볼것도 많고, 맛집도 많죠. 볼만한곳 우도올레를 빼놓을수 없죠.. 우도는 성산포에서도 보이고 성산항에서 배로 15분이면 도착할만큼 가까운 곳입니다. 우도 트래킹할수 있는 곳도 많기때문에.. 바다바라보면서, 우도별미도 즐길수 있는 퐁당에 들려보시는것도 좋을듯 하네요..





 

제주 우도 퐁당


제주시 우도면 연령리 1786 1층


성산항에서 우도로 출발이후 도착해서 우도초입에서 정면으로 보이는 식당이 바로 "퐁당"입니다. 

해산물요리전문점으로 분식점이라고 보시면 되지만, 일반적인 분식점과는 좀 다른곳이기도 합니다. 간단한 한끼식사드실수도 있습니다. 제주배낭여행,제주자유여행, 혼자오신분들, 부담없이 들릴수있는 우도맛집이기도 합니다.






우도 천진항퐁당 개업 벌써 1년이 되어가는데.. 지금도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만약에.있다면, 다시한번 가보고 싶은곳이긴 하네요. 우도 천진항 근처에는 맛집이 워낙 많아서, 제주도 맛을 즐길수 있는거 같습니다.






우도 맛집 퐁당의 가격은 적당했어요.. 철판볶음밥이 좀 비싼느낌도 들기도 하고, 참치주먹밥도 좀 비싸고, 해물짬뽕라면은 부담이 되는가격이더라구요.. 일본라면도 1만원이면 안 사먹었는데.. ㅠㅠ 그래도, 기억이 나는곳, 비싼만큼, 맛이 분명 차이나 났던것으로 기억이 나네요.









참치주먹밥과,멸치국수, 이것이 얼마인고? 하면서 기대도 없이 주먹밥을 만들고, 멸치국수 흡입~~~~

이런..~~~


역시 해물맛과 멸치국수의 진수.. 이런 끝내주는 맛이라니.. 하면서, 정말 맛있게 먹었던 거 같아요.








양이 생각보다 많아서, 충분히 배부르게 먹을수있었습니다. 1만원으로, 배불리, 우도여행을 시작할수있을겁니다.  제주도 검색을 해보니, 바다에퐁당, 음식에퐁당, 우도에퐁당 이런 말들이 많이 사용되는듯해서, 주인이, 강하고 짧은 말을 생각하다가 지금의 간판이름이 탄생했다네요.. 혹시 아직도 우도천진항 맛집"퐁당"이 있으면, 한번 들려 냄비국수 드셔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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