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길이의여행이야기


세계일주 호주여행이야기는 계속해서 올리고 있지만, 정말 볼것이 많은곳 같네요. 오늘은 호주애들레이드(Adelaide)의 토마스 기차박물관이야기입니다. 호주에는 다양한 박물관이 있는데 그중 한곳이다. 찾아가는길부터 볼거리 사진으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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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여행에서 볼만한곳중에 기차박물관을 추천한다. 윌리엄라이트 대령이 조성했다는곳, 지금부터 180년전에 도시의 뼈대를 이루고 있는데. 정말, 오랜시간부터 이런 도시의 모습은 정말 멋지다고 할수밖에 없는거 같다.  호주여행 처음으로 여행하는 관광객들이 어렵지 않게 찾기 쉬운곳이라는데., 빅토리아광장에서 버스를 이용하면되고, 포트애들레이드로 가면, 찾아갈수있는곳이다.




*기차박물관에 요금표사진*



포트애들레이드 기차박물관 시간은 오전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애들레이드 기차박물관은 아이들동반한 가족들을 만나기 쉽다. 박물관 바깥의 풍경은, 말복장을 한 직원의 모습도 찾기 쉽고, 기차박물관이지만, 직접 증기기관차를 탈수있도록,, 증기기관차 시승도 가능하다, 어렵게 호주여행, 특색있는 애들레이드기차박물관가신다면, 증기기관차 시승도 재미를 보는것도 좋을듯하다.  정말로 호주는 먹을곳도 많고, 볼곳도, 즐길곳도 많은곳이 분명한거 같다. 















1800년대부터 1900년대까지의 기차, 즉 호주에서 운행되었던 기차들, 전시를 해놓았기 때문에 보는재미도 솔솔하다... 호주 애들레이드는 기차발전사를 확인할수있는곳이기도 하다. 포트애들레이드 항구도시로서, 기차박물관이외에도 해적박물관도 있고, 토런스강이나 보태닉가든이 있으니  이곳도 시간이 되면 가보는것도 좋을것 같다.











세계일주 해외여행편 호주여행편으로 애들레이드 박물관이야기였는데. 전시된 기관차를 보고, 시승하면서, 아이들이 페인팅하는모습의 사진들을 보며 괜히 미소가 지어지는거 같다. 좀더 멋지고, 가볼만한곳, 빠렸던던 해외명소 계속 놀러오셔서 구경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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