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길이의여행이야기

좋은 음식을 잘 챙겨먹어야 건강해진다고 하죠. 커피도 즐겨먹곤 하는데, 라돌체비타같은 허브티를 챙겨먹으면 더욱 좋고, 차 한잔을 마시면, 왜 기분이 좋아지는 것인지, 

이번 추석때는, 조카가 선물을 사주네요. 라돌체비타 허브티, 맛도 독특해서, 오랜 기억을 하게 되는 것 같은데, 쇼핑몰에서도 구입을 할 수 있더군요.  아침식사를 차 한잔 마시면서, 여유롭게 시작하는 하루는 어떨까요?





라돌체비타 la dolce vita 허브티 ?


라돌체비타는 좋은 원료를 사용했다고 합니다. 좋은 원료를 쓰는것이 원칙이라고, 차 한잔 믿고 마실 수 없다면 정말 세상이 각박하지 않을까 싶네요. 

티백으로 들어있는 라돌비체 la dolce vita 피라미드형의 4면으로 이루어졌는데, 1티백방, 1.2g 이네요.




제가 추석선물 받은것은 3개입인데, 6개도 있는 것 같습니다. 가격이 14,000원 정도, 부담도 적은데, 맛있는 차 ,향긋한 차를 선물하면 받는 분들 좋아할 듯 하네요. 일단, 먹기전에 사진 찍는 것이 기본이라, 부모님이 뭘 그렇게 찍냐고 하시네요. 



히비스커스, 레몬밤, 페퍼민트를 받았답니다.  히비스커스는 꽃잎이 일품이기도 한데, 색이 정말 예쁩니다. 레몬밤의 경우는 깊고 진한 레몬향이 나는데, 가장 많이 사랑받는 향이라고 하더군요.  레몬밤은 레몬색상을 띄고 있습니다.

페퍼민트의 경우는, 서양박하라고 해서, 입안 가득 퍼지는 상쾌함에 마시면, 개운해지고, 식후에 마시면 아주 좋은 허브티이죠. 







6개의 차가 들어갔는데, 1봉지에1개의 티백이  들어있습니다.




일단,히비스커스가 붉은색의 꽃잎생삭이라고 해서, 한번 차를 우려냈는데, 어쩜, 와인같기도 하고, 석류 쥬스같기도 하고, 보는 것만으로도 좋았답니다.





사진은 이것 저것 찍어봐야 됬는데, 아쉽게도 히스브커스만 찍었네요.



가끔 여유롭게 차 한잔 마셔야 되는데, 처음에 선물 받은 날만 마시고, 또 안마시게 되네요. 커피보다 몸에 좋은 허브티를 마시려고 노력해야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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