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길이의여행이야기

오늘은 제가 좋은물 마시는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물을 안마시다보니, 하루 1리터에서, 이제는 2리터를 마시게 되었는데.. 1년이 지나니깐 물마시는것은 습관이 곧 생활이 되었습니다. 

사실, 물마시는것이 쉬운것 같지만, 마시다보니 점점 어렵고, 결코 쉬운 일이 아니더군요. 물이 독약도 아닌데. 그냥 마신다는것이 쉽지 않았습니다. 왜 이렇게 맞도 없는지, 여러방법을 통해서 마시기도 했습니다. 레몬을 넣고 마시기도 하고 여러가지방법을 동원해서, 일단, 물마시기는 계속했고 성공적이 였습니다.

제가 최근에 알게된 원자수소생성기를 통해서, 수소수를 마시기 시작했는데요. 좋은것같아서, 혹시. 도움이 되실지도 몰라서 포스팅을 하게되었습니다. 




수소수가 왜 좋은것일까요?


제가 물은 하루 2리터를 마시게 된것이 벌써 1년이 넘어가네요. 왜. 수분섭취를 해야되는지 간단하게 요약해 보겠습니다. 

수분이 부족할때

1%인경우 : 갈증

3%인경우 : 혈류량감소, 

5%인경우 : 집중력저하

8%인경우 : 어지러움, 운동시 호흡곤란

11%       : 혈류순환장애. 신부전증





소변에서 냄새와, 색상만으로도 건강을 알수 있다고 합니다.  아주 노랗고, 냄새가 심할때는 물이 부족하다는 것이니, 물을 많이 드셔야 합니다. 

암환자분들은 커피, 탄산같은 것은 피해야 되고, 찬물은 피해야 됩니다. 좋은물을 꾸준히 챙겨 드신다면, 암의 전의도 막을 수 있다고 하니,, 잘 챙겨드세요. 



제가 잠깐. 수분이 부족했을때와, 몸의 증상을 소변의 색상과 냄새로 말씀을 드렸는데. 제가 직접 1년넘게 물2리터를 마시다보니 알겠더군요. 

역시.. 물을 잘 안마신날과, 피로감, 갈증, 어지러움증에도 차이가 나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그냥 마시는 생수도 좋았고, 집에서는 보리차도 마시곤 했는데.. 이번에는 제가 수소수를 계속 마시게 되었죠.  일반 생수도 좋았는데. 그럼 수소수는 얼마나 좋을까 일단, 제가 마셔보았습니다. 역시 좋은것 같아요.  아래의 그림들이 원자수소생성기 입니다. 그림 좀 볼까요? 








상자는 이렇게 깁니다. 휴데하기도 좋고, 가벼워서 좋더라구요. 충전기도 있는데. 회사에서 USB를 꽂고 충전하면 됩니다.

6시간 충전하면 한동안 사용하는데도 오래 가네요.



2가지의 방법으로, 수소수 생성할 수 있습니다. 그냥, 생수통에 꽂아서 바로 원자수소생성기를 이용할 수도 있습니다. 







처음에 사용하기전에는 이렇게 소금으로 소독을 해줍니다. 2,3번정도 소독을 해주었는데도, 약간, 냄새가 좀나더군요. 그래서, 다시한번, 총 번을 소독을 해줬던것 같아요.. 

예민해서 그렇지 일반적으로 2번 정도면 괜찮은거 같아요. 




드디어 H2를 생성하는 원자수소생성기 사용해보았습니다. 그립감도 좋고, 물을 따라 먹기도 좋아요. 이렇게 센스있게 만들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이렇게 바로, 생수를 꽃아서 수소생성기를 이용해도 됩니다. 가방안에 쏙 들어가니. 휴대하고 다니면서, 편의점에서 생수 구입해서, 원자수소생성해서 마시면 좋습니다.






위의 파랗게 올라오는 거 보이시나요? 

바로, 수소생성되는 모습입니다. 다 만들어지면, 색상이 없어집니다. 그냥, 생수 물색상으로 바뀝니다.  수소생성기를 통해서 물을 마시니, 기분탓인가요? 많이 좋아진 것 같아요. 피로감이 일단 많이 사라지고, 식욕이 떨어져서, 다이어트도 저절로 되는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꾸준히 마셔야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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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空空(공공) 2018.06.19 07:37 신고

    원자수소 생성기도 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