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길이의여행이야기


그동안 네이버를 하다가, 결국에 다시 티스토리로 돌아왔네요. 블로그도 네이버 티스토리 다음등 많이 하곤 했지만, 역시, 포스팅을 하고, 블로그 키우는 재미는 티스가 가장 재밌는 것 같습니다.

오랜만에 하다보면,  여러가지 변화에 익숙해져야 되는데, 티스토리스킨변경에, 애드센스 광고설정, 자동광고설정도 몇일동안  준비과정에서 시간이 많이 걸렸는데, 드디어 포스팅을 하려니,,이런 너무 많이 바뀐 에디터로 고생했답니다. 결국엔 구 버전의 에디터로 변경을 했는데, 일단 편하면 되는것은 아닌가 싶네요. 차근차근 변화에 익숙해지려고 합니다.

아직도 구버전이 편하다, 새로운에디터가 너무 편하다고 하시는 분들 호불호 분명히 있는 것 같더군요. 각자 본인이 편한 것을 이용하면 되니깐.. 




새로운 에디터는 그냥 구경만 했네요. 티스토리스킨변경하면, 옛날 버전 에디터는 사라집니다.꼭 설정을 하시고, 사용하도록 하세요. 



스킨변경 후에 이렇게 보여지는 에디터 그냥 보기에는 그냥 편해 보이는데, 막상, 사진첨부하고, 삭제하고, 애드센스 광고올리다 보니, 여러가지, 문제점들이 있네요. 

시간을 갖고 확인 해봐야 알 것 같지만, 일단, 현재 에디터는 다음에 사용하기로 했습니다. 



티스토리 에디터 변경하고 싶다면, 관리자/ 글쓰기 밑에 콘텐츠/ 설정을 클릭합니다. 


콘텐츠설정에서, 새로운글쓰기를 사용합니다-> 사용하지 않습니다로 변경합니다. 



콘텐츠 설정변경을 하면, 글쓰기 공개,, 폰트, 크기, 에디터 가로폭설정등 나오는데, 저는 항상 편한  돋움 폰트와, 12pt의 크기, 에디터 가로폭은 700으로 설정했죠.

그 이외에, 저작물 사용 허가는은 일단 그대로 남겨두고, 변경사항 저장을 했습니다.



글쓰기버튼을 누르니, 이렇게 다시 보여지네요. 에드센스 광고도 전혀 문제 없이 광고 올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업데이트 되는 것은 좋은데, 티스토리 변화 하나둘씩 배울 것이 많은 것 같네요. 앞으로 하나씩 배우고, 포스팅도 함께 하면서, 자주 뵙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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