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길이의여행이야기


세계여행 사진으로보는인도여행.. 오늘은. 메갈라야 주 링키르뎀 마을모습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산꼭대기에 위치해있는 곳입니다. 가장 크고, 오래된 카시족 부락이 모여사는데.. 꼭 우리나라 60년대를 연상케하는 모습의 부락입니다. 세계의명소로도 알려진곳이기도 한데요,몽골족이 모여사는 산골마을입니다.





인도실롱 (Shilong)에 사는 사람들은, 티벳사람처럼 생기기도 하고, 생김새가 친근감을 주는 얼굴입니다. 인도여행을 하시다가, 인도인이 아니란것을 알수도 있는데요.. 인도는 아시안게임에도출전하는 아시아 국가라는 사실을.. 






인도의 링키르뎀 마을의 풍경을 보면, 양철지붕집이나 초가집을 발견하게 됩니다. 가끔 60년대의 우리나라의 아이들처럼, 맨발로 돌아다니는 아이들도 쉽게 볼수도 있고,, 빨래터로 향하는 모습도 발견하기 쉽습니다. 해발 1496m 언덕에 높은 고지대이기 때문에.. 지역은 좀 쌀쌀합니다. .....

추위를 이기기위해서 "콰이"라고 불리는 허브잎을.. 계속해서 씹는다고 하네요..환각작용같은것은 없지만, 중독성은 있다고 하는데.. 지금은 담배처럼 팔고 있다고도 하네요..








지대가 높다보니, 탁트이게 보이는 뷰 포인트가 있습니다. 동서남북이 모두 한눈에 들어오기때문에.. 가슴이 뻥뚤린느낌 이기도 합니다. 고지대인만큼, 개,소,염소등 찾아보기 쉽지 않습니다.인도여행에서 카시족부락을 만나기위해서, 높은 지대까지 올라가실때는 추위를 이겨낼수있는 옷을 준비하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사진출처: 트래블아이전문미디어 최치선기자)


사진으로보는세계여행 인도여행이지만, 인도여행을 하시다보면, 기본적으로 알아둘것들이 있습니다.언어부터,종교도 다르고, 민족까지.. 다양한 종교,언어를 갖고 있는 나라인것은 틀림없는것 같습니다. 인도 메갈라야 주 링키르뎀마을 카시족의 언어는 윗마을과 아랫마을이 조금씩 다른것을 알수있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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