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길이의여행이야기

봄이 되니깐 제주도여행떠나고 싶네요. 제주에는 김녕미로공원이 있습니다. 제주대학교에서 퇴직한 미국인 더스틴교수가 1983년부터 손수땅을 파고 만든 공원이 있죠. 더스틴교수가 퇴직이후 프로젝트를 시작해서 디자인성공하는 시간만 3년이 걸렸다고 합니다. 1987년부터 어린묘목을 심었다고 합니다. 










제주도여행을 다닐때는 꼭 가볼만한곳으로 나무는 랠란디나무를 심었고, 심리적압박감을 완화시켜주는 효력을 가져서, 오염된공기정화를 도와주고, 인체에 혈액순환을 도와주는 역할까지 준다고합니다. 김령미로공원에 관광객들이 팀을 나눠 미로게임을 하면서, 심리적 안정을 취할수 있는것까지. 재미와 건강도 함께 즐길수 있는곳인거 같습니다. 가족여행,커플여앻,친구들과 함께 할수있는 공원으로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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