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길이의여행이야기

안녕하세요. 1박2일여행코스로 소수서원,부석사,무섬마을 추천드립니다. 

힐링할수도 있는곳에 영주문화유산답사단으로 참가하신다면, 좋은 여행이 되실것 같습니다.



한글세계화운동연합과 우리나라 문화유산답사, 제1기생모집중인데요.. 

다시 한번 말씀드린다면, 2월 8일까지 접수합니다.


2월11일부터 12일까지 1박2일간의 문화유산답사일정 

이번 답사코스로는 힐링하기 좋은곳입니다.








오늘은 소수박물관에 숙수사와 소수서원과 선비촌 정리좀 해보겠습니다.


현재 영주시는 옛 영풍군이 위치했던 지역으로 알려진곳이기도 합니다.

영천군 풍기군 순흥도호부가 합해서 이루어진곳으로 영풍은 영천과 풍기의 머리글자로 이루어진 이름으로 지어진곳입니다. 

이곳의 소수박물관에 위치한곳과 소수서원은 조선시대최초의 사립대학으로 지어진곳입니다.

이때부터 사립대학교가 지워진곳이고, 지금까지의 사액서원으로서도,, 많은 학문의 전당이자,선비의 고장으로 알려진 영주입니다.  소수 (紹修)는 이미 무너져버린 교학을 다시 어어 닦에 했다는 데서 온말이라고 합니다.



민족교육의 산실이기도 하고, 2018년이 되면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를 앞두고 있는곳이기도 합니다. 우리나라의 문화유산도 많이있지만, 이번 영주 문화유산답사는 세계유산등재되기전인만큼 뜻깊은 시간이 될것 같네요.







부석사는영주시 소백산 국립공원의 봉황산에위치해있는곳이죠.

신라문무왕 16년 (676)의상대사가 왕명을 받들어 창건한 사찰로서 우리나라 10대 사찰중의 하나라고 합니다.


고려시대되면서 부석사는 선달사나 흥교사라고도 불리웠다고 하네요.. 공민왕시절 1372년 21년에 주지가 된 원응국사에 의해서 크게 증축을 한곳이라고도 합니다. 


부석사와 소백산은 2014년에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고사에서 선정한 한국인이 좋아하는 꼭 가봐야할 우리나라 대표관광지 100선으로 선정이 된곳이기도 합니다. 


이번에. 1박2일 영주문화유산답사단 모집을 원하시는분들은 답사전에 조금더 자료 참고하신다면 도움이 되실겁니다. 


영주문화답사단 신청일과 신청방법은 이곳 클릭하시면 도움이 됩니다.


바로가기 =>1박2일 영주문화답사 신청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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