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길이의여행이야기

올 겨울은 눈도 안내리고, 추위도 예전 같지 않은것 같습니다. 기후는 온난화로 바뀌면서,이상기온이 계속되는데, 이러다 갑작스런 추위가 오겠죠. 

온난화의 원인은 많이 있겠지만, 쓰레기도 한 몫을 하죠. 그중에 전세계에서 가장 걱정되는 쓰레기. 특히 페트병이 문제입니다. 정수기를 이용안하는 경우는, 생수통 페트병이 하루에 기본 2개는 나오는데, 정말, 줄일 수 있다면 노력해야 된다고 봅니다. 

요즘은, 쓰레기 나오지 않도록 노력은 많이 하고 있는데, 나오는 프라스틱이나, 페트병등이 많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 오늘 우연히 검색어에 "버려진 페트병"이 보이는데, 이것을 재활용해서, 섬유로 재탄생한다는 뉴스를 보고 너무 좋아서, 이렇게 포스팅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콜라 정말 좋아하는데, 콜라이외에도, 다른 음료수 마시려면, 피할 수 없는 페트병, 이젠 재활용이 가능하게 되었다는군요. 바로 한국에서, 한국화학연구원에서, PET를 의약품과 플라스틱 원료로 전환하는 기술을 개발했다는 소식, 24일 밝혔다고 합니다. 

여러번 기사를 보고 괜히 기쁘기도 하고, 좋더군요. 




요즘은 페트병수거 돈을 받을 수 있어서, 부지런하신 분들은 버리고 돈을 모으기도 합니다. 우연히 공원 산책했다가 알게 되었는데, 페트병이 많이 나온다면, 모았다가 한번에 버리는 것도 좋은 것 같습니다.

이젠 이렇게 버려진 PET는 화학적이나, 기계적 방법으로 전환이 되었다고, 그동안 쓰레기문제중에서, 가장 골치 아팠던 것들이 해결이 된 것 같습니다. 



요즘은 마트에서 쇼핑을 해도, 비닐팩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없게 되었고 박스또한 이용이 금지되었다고 합니다. 시장바구니가 아니면, 안되는 요즘, 버려진 페트병재활용이 가능하게 되었지만, 연구한 사람이 아니다 보니, 앞으로 실용화 될때가 언제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다만, 계속해서 페트병사용은 자제하도록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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