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길이의여행이야기

◆알뜰해외여행족 3월, 11월달을 노려라


날씨도 풀리면서 가장먼저 변화가 오는것이 여행을 떠나고 싶은 마음일것이다. 불황도 계속해서 이어지는 가운데. 알뜰 해외여행족들은 점점 늘어나고 있다고 한다. 이번, 2017년 1월에 전세계 여행 가격비교사이트 스카이스캐너가 발표했던 보고서를 보니,, 항공권 가격은 3월이 7%로 저렴하다고 한다. 불황속에 해외여행을 하더라도 저렴한 아시아권을 선택을 많이 하게 되는데.. 다낭이나,삿포로등같은곳을 선택을 한다고 한다. 





일본 오키나와는 1년중에 3월이 가장 저렴한 가격으로 알뜰족해외여행지추천이 된곳으로 31% 저렴하게 다녀올수도 있다고 한다. 한국인들이 검색을 해본결과 가장많이 늘어난 여행지가 일본 오키나와라고 한다. 가격도 저렴하지만, 해외에서 쓰는 비용이 점점 줄어든다고 한다.





홍콩 알뜰 여행지로 15%저렴하게 다녀올수있는곳이다. 먹을것도, 볼것도, 특히 홍콩야경에 푹빠져서, 멋닌 홍콩매력에 빠질수있는기회. 3월이 기온도 20도로 우리나라의 봄날씨로,여행하기 정말 좋은 날씨이기도 한다. 자유여행, 해외여행을 하시는분들, 특히 나홀로 여행을 떠나는곳으로도 안전한곳으로 무리없이 다녀올수있는곳이기 때문에.. 3월 알뜰해외여행족이라면, 눈여겨 볼곳이다.





그외에. 3월이 아닌 가을에 해외여행계획인 알뜰족은 필리핀여행을 눈여겨볼 필요가 있다. 11월에 떠나게 되면 연평균보단 15,6% 저렴한 가격으로 떠날수 있기때문...11월은 한국은 추워지는 시기이므로 따뜻한 필리핀에서 눈부신 바다를 보고 백사장에 누워서 시간을 보내는것만으로도 정말, 뜻깊은 여행이 될것이다. 알뜰족이라면, 이런 여행을 미리 준비한다면, 좀더 많은 추억도 남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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