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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유익한정보

코로나 종식선언 3년 4개월만에 의료계는 아직도 어수선

by 여름고길이 2023. 5. 11.

코로나 시작 첫 확진자 생긴 2020년 1월부터 지금까지 3년 4개월 만입니다. 처음에는 이대로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될지 걱정이 많았었습니다. 그동안 가족이나 친구들 가슴 아픈 일들도 많았었는데, 드디어 코로나 종식이 되는 날이 왔습니다.  마스크 해제 되었지만, 아직까진 병원 내 실내마스크 착용은 의무화였습니다. 앞으로 5월 6일부터는 의무가 아닙니다.  마스크착용은 개인의 건강상태에 따라서 착용하면 되기 때문에, 장시간 착용으로 인한 불편함은 많이 해소될 것 같습니다. 

 

 

 

코로나종식이라로 윤석열 대통령이 방역 완화 조치를 발표를 했습니다. 세계보건기구( WHO)  5월5일 비상사태를 해제했기 때문에,  이미 코로나종식 선언한 것과 마찬가지라고 합니다. 

 

처음 3년4개월전에 이런 말을 얼마나 기다리고 기다렸는지, 정말 다행입니다. 하지만, 마냥 기뻐해야 되는 문제는 아닌 것이 아직까지 코로나 확진자가 없는 것은 아닙니다. 아직도 이곳저곳에서 코로나19의 위험성은 계속되고 있는 상태라서,  마음 놓고 여행하는 것도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코로나19 종식되면 여행은 어떻게 될까요? 

 

이번에 여행업계에서는 기대감이 커진 것 같습니다. 가까운 일본이나, 동남아시아 여름휴가 계획을 준비하시는 분들도 많아진 것 같고, 주말을 이용해서, 해외여행 계획을 세우는 분들도 많아지는 것 같습니다.  

 

◆코로나 확진자 비대면 진료는 어떻게 되나?

이 부분에서는 아직까지 의료계에서는 구체적인 계획은 나오지 않은 상태라는 점에서, 비대면 진료에 대해서는 조금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비대면 진료를 통해서, 약 배달을 하게 되면 이것은 불법이 될 수 있다는 상황이라고 합니다. 

종식선언이 되었다면, 이런것이 문제가 되지 않겠지만, 아직까지는 계속해서 확진자는 나오는 상태인데, 혼선을 두고 있는 것이 이해는 됩니다. 

 

당연히 건강해서, 이런 비대면진료등의 걱정은 없어야겠지만,  혹시라도 이런 문제의 경우가 잘 해결이 되었으면 합니다. 앞으로는 이런 펜대믹같은 상황은 다시는 없길 바랍니다.